안녕하세요! Oliver 입니다.

오늘은 일요일 주말인데요! 지난 토요일 잘 보내셨나요?

이제 유로 2016이 시작이 되면서 낮과 밤이 바뀌신 분들이 많으실 것입니다.


유로 2016의 개막전인 프랑스와 루마니아 경기는

프랑스의 2:1 승리로 끝이 났군요.


자 오늘은 뉴질랜드 환율 뿐만 아니라 미국, 캐나다 환율까지 전해드리려 합니다.

전세계 영어권 나라에 대한 블로그인데 그동안 너무 뉴질랜드 쪽에 치우쳐진게 아닌가...싶은 마음에 미국과 캐나다 환율정보도 같이 올려드립니다 ^^


미국 환율 정보입니다.



이번주 6월 둘째주의 미국 환율은 1,167.5원. 미국 달러 1 달러당 1,167.5원입니다.

지난 달 보다는 조금 나려간 상태지만, 아직도 높긴 합니다.


저마다의 사정이 있겠지만, 모두가 좋아지는 방향으로 환율이 변했으면 하네요.



다음은 캐나다 환율 정보 입니다.


캐나다는 현재 최근 3개월 간 가장 높은 수치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캐나다 1달러당 916.23원. 제가 뉴질랜드를 처음 갔을 때만 해도 미국 달러보다 캐나다 달러 환율이 더 높았었는데...지금은 그 때보다는 많이 내려갔네요.



마지막으로 뉴질랜드 환율!


뉴질랜드 환율은 몇일전부터 급상승 하고 있습니다. 역시 성수기인건가요.

너무나 올라버린 뉴질랜드 환율 827.82원.

이제 뉴질랜드를 가시려는 저희 학생분들도 학비를 내야 하는데, 갑자기 올라버린 바람에 조금은 상황을 지켜보고 있답니다.


앞으로 이 세나라의 환율이 어떻게 변할지는 정확하게 말씀 드릴 순 없지만

이제 성수기이기 때문에 당분강은 더 올라갈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그럼 지금까지 환율 정보를 전해드린 올리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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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ns_Oli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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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웬즈올리버입니다. 주말은 잘 보내셨나요? 미세먼지가 조금 있었긴 했지만 너무 덥지 않은 날씨가 이어지면서 많은 분들이 나들이도 다녀오셨는데요! 오늘은 미세먼지가 좀 더 심하다고 하니, 저녁에도 반드시 마스크를 쓰시고 나가시기 바랍니다. 자신의 몸은 자신만이 지킬 수 있으니..^^


오늘은 국제운전면허증 발급을 위한 준비물과 그 과정 그리고 후기랍니다. 저희 웬즈는 얼마전 북미 출장을 다녀왔었는데요. 그 때를 위한 준비 과정 중 하나로, International Driving Permit을 발급을 받았었습니다.


미국과 캐나다라는 나라는 정말 거대합니다. 그래서 차가 없다면 지역간의 이동이 거의 사실상은 불가능하다고 봐도 과언이 아닐정도로(물론 버스는 있긴 하지만) 그만큼 차는 반드시 있어야할 생활 필수품 중 하나랍니다. 우리나라 한국인으로써 해외에서 운전을 하기 위해 필요한 것이 바로 국제운전면허증인데요! 이 면허증은 한국의 어느 경찰서에서 발급이 가능하며(정확하게는 경찰서 민원실) 유효기간은 1년입니다.


이 때에 준비해주셔야할 것들은 여권, 사진 1장(여권용 또는 반명함), 운전면허증(한국)과 수수료 결제를 위한 카드입니다. 현금결제가 안되기 때문에 신용카드 또는 체크카드로 결제를 해주셔야 합니다.

당산역에 위치한 웬즈에서 가장 가까운 경찰서는 영등포경찰서. 영등포 경찰서 정문으로 들어간 후, 오른쪽에 위치한 별관에서 국제 운전 면허 증 신청이 가능합니다.

이 별관의 1층 민원봉사실이 바로 오늘의 면허증 신청장소.

간단한 공지사항이 유리문에 붙어있고, 들어가시게 되면 순서표를 뽑을 수 있습니다.

오늘 저의 순서표는 35번. 들어가니 이미 34번님이 일을 보고 계시더라구요~

제 차례가 오기전에 빨리 International 운전면허증 신청서를 찾아 신청서를 작성 하고, 여권, 사진 그리고 한국 운전면허증 제출을 위해 준비를 해놓았습니다.

여기에도 나와있듯이, 국제운전면허증의 경우, 발급 행정수수료결제는 신용카드만 가능합니다 라고 써있지만 체크카드로도 결제가 가능하다는 점! 알아두시구요!

준비 서류를 제출하고 약 5~10분 정도면 국제 Driving Permit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제가 받았던 저의 국제운전 면허증.

안쪽을 살펴보면 간단한 유의사항과 유효기간이 명시되어 있고, 운전면허증의 종류에 따라 등급이 나뉘어지는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일반 1종보통과 2종보통의 운전면허 소시자의 경우에는 B등급에 해당되고, 따로 2종 소형면허를 갖고 계신다면 A와 B 등급 모두 받으실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신분을 확인 할 수 있는 개인정보란. 여기에 준비물로 가져갔었던 사진이 들어가며, 승인 도장이 사진과 함께 찍히고, 성, 이름, 국적, 생일 그리고 간단한 주소가 적히게 되며, 다시한번 B 등급이라는 것을 증명해주는 도장이 찍히게 됩니다.


자, 여기까지가 국제운전면허증을 발급받는 방법입니다. 사실 굉장히 쉬운 것중 하나랍니다. 단, 준비물을 정확히 알고, 어디로 가야하는지 알아야 쉬워지는 것이겠죠?!

전세계(뉴질랜드, 호주, 미국, 캐나다 ,영국, 아일랜드, 필리핀 등등)에서 운전을 할 수 있게 해주는 국제운전면허증 발급받기. 저의 이야기는 여기까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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