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리버입니다.

지난 3일간의 연휴 잘 보내셨나요?

저도 오랜만에 푹 잘 쉬었던 것 같습니다~~


저처럼 쉬셨던 분들도 계시겠지만, 이 기회로 가까운 곳이라도 여행을

다녀오신 분들도 계셨으르 텐데요~~

오늘 조금 힘들지라도 좀 만 더 힘을 내 보시기 바랍니다.

곧 퇴근시간이 다가오니까요 ^^


자 오늘은 뉴질랜드 워킹비자 소지자분들을 위하여 뉴질랜드 지역에 대한

감을 심어드리고 자합니다.


워킹비자는 덜컥 받아놨는데 도대체 어디로 가야할지 모르겠다?


하시는 분들이 정말 많습니다. 아직까지도 지역을 못정하겠어요~

라고 하시는 분들이 참 많은데요.


일단 뉴질랜드의 지도를 함께 보시겠습니다.



자, 위 지도에 모든 답이 들어있습니다. 위 지도는

뉴질랜드의 주요 도시들이 표시가 되어 있는데요.


퀸스타운부터 오클랜드까지..대표적인 도시들이 표시되어 있습니다.


이 지역들이 바로 뉴질랜드 워홀러로써 갈만한 지역들이랍니다.


워홀러분들에게 있어 가장 중요한것은 아마 일자리가 아닐까 싶습니다.

일이 구해지는 쪽으로 터전을 옮겨 가시는 것이 워홀러분들의 삶인데요.


일자리가 많다는 것은 그만큼 잘 알려져있고, 사람들이 많이 몰리는 도시라는 뜻입니다. 그렇기에 위 지도에 표시된 도시들이 바로 워킹비자 소지자 분들이 갈만한 지역들이라는 말이 되지요....


이외의 도시들도 물론 많습니다. 하지만 일자리가 없는데 어떻게 거기서 생활을 할 수 있을까요? 


이런 질문을 던져보면 됩니다...내가 가고싶은 지역이 있는데 정말 내가 거기서

일자리를 구하고 살 수 있을까? 라는 질문을..그러면 그 해답은 나올거라 생각됩니다.


정말 중요한 뉴질랜드 워킹비자 소지자분들의 지역선택.


앞으로 각 지역에 대한 상세한 이야기는 차차 하기로 하고~

오늘의 이야기는 여기까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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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ns_Oliver

전세계 영어권 국가에 대한 모든 것. 미국, 캐나다, 영국, 아일랜드, 뉴질랜드, 호주, 필리핀에 대한 워킹홀리데이, 어학연수, 유학후이민에 대한 모든것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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